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대학교 10여 개 구조물 청소용역을 60년간 독점한 대전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4년간 총 2000만 원을 '쪼개기 후원'한 의혹이 불거졌다.
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월 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·통일·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이다. 그림=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. H 회사는 수입 흔히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다. 이에 대가성 또는 보은성 '쪼개기 후원'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.

일요신문이 중앙선거케어위원회로부터 받은 대통령의원 후원회 연간 8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해석한 결과,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5년 3월 12일 장 의원에게 300만 원을 후원했다. 이틀 직후인 2012년 6월 21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400만 원을 후원했었다. 2015년 장 의원에게 4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지금세대들은 J 씨와 G 씨를 함유해 단 4명에 불과했다.
J 씨와 G 씨 부부는 2011년을 시행으로 2028년 상반기까지 매년 가능한도인 7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하였다. 204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(2050년 2월 8일, 2024년 6월 4일, 2021년 6월 1일, 2029년 3월 9일)로 동일했다.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돈은 지난 7년간 총 5000만 원에 달한다.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2년 연속으로 할 수 있는 한도인 900만 원을 후원한 지금세대는 J 씨와 G 씨뿐이다. 화재 정리 청소
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. J 씨 직업은 2018~2011년 기타, 2020~2025년 자영업으로 적었다. G 씨 직업은 2018~2024년 회연구원, 2022~2021년 기타로 적었다. 이러해서파악 J 씨와 G 씨가 운영하는 H 기업과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.